今年の韓国軍合同任官式の話題

チェックだけして記事にしていなかったネタを、遅ればせながら。

今年の合同任官式で、ともに「史上初」ということで話題になったのは、看護士官学校を出て看護将校となった男性と、誠信女子大や京畿大のROTC出身で海兵隊将校となった女性です。

女子ROTCの導入が2010年、看護士官学校が初めて男子を受け入れたのが2012年ですから、ここ数年のそうした改革が、将校任官という形でようやく実を結んだ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韓国軍、女子ROTC導入へ

国軍看護士官学校

来年以降には、2015年から女子を受け入れた陸軍3士官学校も、後に続くことになるはずです。

看護士官学校の男子、3士官学校の女子

やっと女子を受け入れた陸軍3士官学校

간호사관학교 졸업 첫 남자 소위 임관
입력 2016-03-04 18:01:05 | 수정 2016-03-06 10:46:55 | 지면정보 2016-03-05 A30면

이우진 소위 등 7명
여대 출신 첫 해병대 장교도

금남(禁男)의 구역이던 국군간호사관학교(간사)를 졸업한 남자 생도 7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4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이우진 소위(간사 56기·왼쪽) 등 7명이 간사 출신 남자 생도로는 최초로 임관했다. 성신여대 출신 유호인 소위(학군 54기·오른쪽)는 여대 출신 학군장교 중 처음 해병대 장교가 됐다. 경기대 출신 박유정 소위(학군 54기)는 학군장교 출신 여군 중 두 번째로 해병대 장교로 근무하게 됐다.

육·해·공군, 해병대 6003명의 장교가 임관한 합동임관식에선 ‘병→부사관→장교’ 등 군번이 세 개인 방재웅 소위(학군 54기)와 이정철 소위(3사 51기)도 임관의 기쁨을 누렸다.

기한만 소위(학군 54기)는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3대째 장교의 길을 걷게 됐다. 기 소위의 큰할아버지인 기세원 예비역 대령은 육사 특별 3기로 임관한 뒤 7사단 작전참모로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했다. 할아버지인 기세갑 옹(90·예비역 대령·육사 7기)은 중대장으로 6·25전쟁에 참전해 금성을지무공훈장(2회)을 받았다. 부친 기석호 예비역 소령(55·3사 21기)은 한국과학기술대학교 군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승욱 선임기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30485491

この合同任官式に臨んだ陸・海・空軍・海兵隊の任官将校合計6003名のうち、女子は375人。割合にして6.2%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2011年の時点で「軍当局は当初、2020年までに女性の軍幹部(将校・下士官)の比率を全体の6.3%に引き上げることを目標としていたが、この目標とする時期を前倒しする案を検討している」などと言われていましたが、この調子だと実際に前倒しになりそうです。

女子ROTC大幅増員へ

여대출신 첫 해병장교, 男 간호장교…초임 장교들 '화제 만발'

朴대통령, 장교합동임관식前 초임 장교들과 환담·격려
임관 男간호장교 “포격도발 다치는 장병보고 지원”
병-부사관-장교, 군번만 3개 “통일주역 되겠다”

(서울=뉴스1) 윤태형 기자 | 2016-03-04 19:34:33 송고


박근혜 대통령이 4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2016 장교 합동임관식에서 초임장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올해 6회를 맞이한 이번 임관식에는 육·해·공군·해병대 6003명의 임관장교가 새출발을 다짐했다. 2016.3.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올해 장교합동임관식에서는 여대 학생군사교육단(ROTC)출신이 올해 처음으로 해병대 장교로, 국군간호사관학교 최초로 남자생도 7명이 간호장교로 임관하는 등 '남녀의 벽'을 뛰어넘는 초급 장교가 탄생해 눈길을 끌었다.

국방부는 4일 오후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2016 장교합동임관식'에서 총 6003명의 육·해·공군·해병대 임관 장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합동임관식 행사에 참석해 육·해·공둔 대표 생도들에게 우등상과 계급장을 수여한 뒤 축사를 통해 "군인의 길은 투철한 사명감과 불굴의 투지, 충정과 애국심으로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것"이라며 "여러분의 충정과 애국심을 믿는다. 여러분이 우리 조국을 지키는 무적의 전사가 되리라 믿는다"고 격려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장교합동임관식 참석에 식전 환담을 갖고 참석한 신임장교 한 사람 한 사람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에 임관한 신임 장교들 가운데 여군은 375명으로 이들 중에는 여자대학 학군단(ROTC)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해병대 장교를 배출했다.

성신여대 ROTC 출신(학군54기)의 유호인 소위가 그 주인공이다. 태권도 공인 3단인 유 소위는 "가슴에 단 빨간 명찰이 부끄럽지 않도록 많은 준비를 해왔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여성 ROTC 생도로서 두 번째로 해병대 장교로 임관한 박유정 소위(경기대·학군54기)는 해병대 병장으로 제대한 아버지 박상배 씨를 따라 부녀 해병가족이 됐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처음으로 7명의 남자 간호장교를 배출했다.

이우진(간사56기) 육군 소위는 박 대통령과의 환담에서 "간호사관학교에서 남생도를 받는다는 얘기를 듣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다고 생각했는데 포격도발로 다치는 장병들을 보니까 제가 한반 먼저 나가서 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박 대통령은 "정말 애국심이 훌륭하다. 모범적인 간호장교로서 많은 후배들이 올 수 있게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방재웅(학군54기)·이정철(3사51기)·김현진(3사51기) 소위는 병사와 부사관을 거쳐 장교로 임관, 군번 3개를 갖게 됐다. 김현진 소위는 박 대통령과의 환담에서 "통일의 주역이 되겠다"고 다짐했고, 박 대통령은 "든든한 얘기"라고 화답했다.

정준우(학군54기) 소위는 여동생인 정희민(육사72기) 소위와 함께 임관해 '남매 장교'가 됐다. 또 일란성 쌍둥이 형제인 김우종·김태종 소위는 모두 학군 54기로 나란히 임관했다.

미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장교로 임관한 이현우(학군54기) 육군 소위는 박 대통령에게 "결심이 굉장히 쉬웠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부모님,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과 제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국인이고 한국에 있기 때문에 한국을 지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학군 54기로 임관하는 기한만 소위는 백조부 고(故) 기세원 예비역 대령(육사 특별3기), 조부인 기세갑 예비역 대령(육사7기), 부친 기석호 예비역 소령(3사21기)에 이어 장교가 돼 3대에 걸쳐 4명의 장교를 배출한 '군(軍) 명문가문'을 이뤘다.

특히 백조부 기세원 대령은 7사단 작전참모로 6·25 전쟁에 참전 중 전사했으며, 조부인 기세갑 대령은 중대장으로 6․25전쟁에 참천하여 한강방어작전과 다부동전투유공으로 금성을지무공훈장을 2회 수여했다.

윤태형 기자

http://news1.kr/articles/?2592943

実際問題、ROTCでも士官学校でも、「女子の優秀さ」はいちいち話題にしてられないほどありふれた話になってきていますからね。韓国軍における女性の進出は、押しとどめようのない趨勢でしょう。

士官学校を卒業する人、そして入学する人

ということは、必然的にこちらの問題も、よりクローズアップされていく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軍隊と性別

육·해·공군과 해병대 장교 합동임관식 개최
신현종 기자 입력 : 2016.03.04 13:59


4일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이 열린 가운데 신임장교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현종 기자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이 열린 가운데 신임장교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현종 기자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이 열린 가운데 신임장교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신현종 기자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이 열린 가운데 신임장교들이 합동임관식에 앞서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신현종 기자

4일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육·해·공 사관학교, 3사관학교, 간호사관학교, 학군후보생 등 신임장교 6,003명의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이 열렸다.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3/04/201603040168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