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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の風景】弘大入口駅と上水駅との間で、京城の面影を再び見る。

弘大入口駅にやって来た目的はAprilだと書きましたが。

実はもう一つ目的がありました。

…唐人里線?

いえ、この辺だなーというのは知ってはいるのですが、それについてはこちらをご覧いただいたほうが…。私のような雑な人間にはこんな検証はできません。

www.seoulnav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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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が再会したのは、こっちの方です。


www.konest.com

アホほど歩いた上に、暑かったですからね。激ウマです。

緑茶ピンスに満足した後は、上水駅まで歩いて地下鉄6号線に一駅乗って、降りたそこには。

振出しに戻って、以下、エンドレスです。納得するまで何度でもどう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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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허영지 "카라, 해체 아냐..멤버들과 계속 연락"
[OSEN] 기사입력 2016/09/1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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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소영 기자] 허영지가 카라의 해체에 대해 부인했다.

허영지는 13일 방송된 SBS POWER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카라에 대한 질문에 "카라는 해체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날 그는 가수 활동에 대한 질문에 "기대해주시고 기다려 주시면 영지가 나올 것"이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한 카라에 대한 질문에도 "언니들과 연락 주고 받고 있다. 드라마도 잘 보고 있다고 응원도 해주고 격려도 해줬다. 저희는 행복하다"라며 "카라 활동도 언니들만 괜찮다면 나는 준비돼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정소영 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599567

파격신 허영지 “한번에 끝내자는 마음” “아버지 경악”
오의정 기자 l 승인 2016.09.13 l 수정 2016.09.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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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허영지 인스타그램 캡쳐

[한국스포츠경제 오의정] 허영지가 SBS MTV ‘더쇼’의 스페셜 MC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룹 카라 출신의 허영지는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홀로서기에 성공한 팔방미인이다. 가수와 연기자에 이어 진행에도 도전하게 됐다.

허영지는 과거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출연해 허정민과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허영지는 당시 파격적인 키스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영지의 상대역인 허정민은 “상대가 나랑 띠동갑이고 아이돌라 수위가 고민이 됐다. 한 번에 끝내자는 마음이었다”는 심경을 토로했다.

허정민은 또 “허영지와의 키스신을 끝내고 감독님과 안도의 ‘하이파이브’를 했다”고도 말했다.

허영지는 파격 키스신을 두고 “키스신을 보시고 저희 아빠가 충격을 받아서 가족 톡방을 나가셨다. 다시 초대를 했는데, 말은 없으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추석을 맞아 MBC '2016 아이돌 스타 육상·리듬체조·풋살·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새롭게 신설된 리듬체조에 출전할 계획이다.

오의정 기자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