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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婚と離婚の現在的動向

他でも記事を見ましたけど、この毎日経済の記事が包括的にまとまっていたので、こちらをクリップしておきます。

「結婚」42年ぶりに最低...熟年離婚は着実に増える
記事入力 2017-03-23 16:01 | 記事修正 2017-03-23 16:01:09

昨年、婚姻した夫婦は40年ぶりに30万組を下回った。 22日に統計庁が発表した2016年婚姻・離婚統計によると、昨年に婚姻した夫婦は28万1600組で、1年前に比べて2万1200件減少した。これは1974年のに5万9600件を記録して以来の最低値だ。人口1000人当たりの婚姻件数を示す組婚姻率も昨年は5.5件で、過去最低だった2015年の統計(5.9件)を塗り替えた

婚姻減少の理由は大きく3種類だ。まず人口構造上で最も多く結婚する20代後半~30代前半の人口が減ったことが大きかった。この年齢層の人口は1年前よりも17万人減少した。男性が2.1%で、女性が2.7%程度減少した。ベビーブーム世代の子供である1979~1982年生まれが30代後半に入り、新たに結婚適齢期を迎えた1983年以降の出生者は、出生率が2.1人の下に大きく落ちた少子化世代だ。 30代前半までの週結婚年齢層の人口規模自体が縮小し、婚姻件数も減少するしかないわけだ。

雇用・住居不安など、経済的な要因も婚姻減少に直接的な影響を与えた。ここ数年のあいだ続く景気低迷で雇用環境が悪化したことから、若年層が結婚に消極的になった。昨年の青年(15~29歳)の失業率は9.8%で過去最高を記録した。先月には青年層の「休み」人口が1万1600人増加するなど、そもそも求職をあきらめて労働市場から離脱する現象さえ確認された。これに加えて、青年層が負担するのは難しいほど高く形成された住宅コストは、結婚にまた別の障害となっている。イ・ヂヨン統計庁人口動向課長は、「婚姻は独立した生計が前提されるべきだが、最近は婚姻適齢期に入った年齢層の経済的条件が良くなくて、婚姻件数が減っている」と述べた。

このために結婚したとしても遅くする傾向がよりひどくなって、昨年の男女の初婚年齢は前年比でそれぞれ0.2歳と0.1歳上がった32.8歳と30.1歳だった。これまで10年間の推移を見ると、婚姻件数は2007年から2009年まで落ちるが、2010年と2011はすこし上昇に反転した。 2012年から昨年までは再び5年連続で減少を示している。

一方、結婚に対する認識が変わったことも一役買った。 2016年の統計庁の社会動向によると、「結婚してもいいし、しなくてもよい」との見解を持つ15歳以上の男性が34.4%で、女性は43.0%となった。 10人のうち4人は「結婚は必ず行うべきものではないし、自分が望んでこそできる」という認識を持つものだ。

これとともに、昨年は離婚も減少した。 2016年に離婚は10万7300件で、前年よりも1800件(1.7%)減少した。組離婚率(1000人当たりの離婚件数)」も2.1件だった。離婚件数と組離婚率の両方ともに1997年以来の最低だった。離婚は結婚の従属変数だ。婚姻と離婚は時差を置いて発生する、2012年から婚姻件数が下り坂に入り、ともに離婚も減っている。

全体的な傾向とは反対に、黄昏離婚(たそがれ離婚)は継続して増加している姿を見せた。婚姻期間ごとにすべての層で減少したが25~29年、30年を超えた夫婦の離婚だけそれぞれ1.7%と3.6%増加した。 20年以上一緒に暮らした夫婦の離婚は30.4%で、最も大きな割合を占めた。熟年離婚の増加は生涯の転機と関連がある。イ・ジヨン統計庁課長は「結婚期間が25~30年を過ぎると男性が隠退する時期になって、夫婦の立場からは未成年の子供が去って〈空になった巣〉世帯となる」とし、「家庭内の未成年の子供は結婚生活を維持しようとする誘引になるが、これが希薄になって熟年離婚が増えている」と語る。熟年離婚の次に新婚離婚(婚姻期間4年以下)の比重が大きい。

このほか、昨年で最も離婚が多かった月は1万件を記録した11月だった。残りの月は8000~9000件ほどだった。一方、婚姻は12月に2万8400件で最も多かった。 12月に結婚が多かったというよりも、婚姻届を先送りした夫婦が年末に押し寄せたからだ。

[キム・セウン記者]

http://japan.mk.co.kr/view.php?category=30600007&year=2017&idx=5977

결혼 42년만에 최저…황혼이혼은 꾸준히 늘어
인구 천명당 혼인건수 5.5건으로 역대 최저
10명중 4명 "결혼은 선택"…초혼 男 32.8세 女 30.1세
혼인건수 주니 이혼도 줄어…결혼 4년차에 이혼고비
김세웅 기자 입력 : 2017.03.22 17:53:48 수정 : 2017.03.22 17: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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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혼인한 부부가 40년 만에 처음으로 30만쌍을 밑돌았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한 부부는 28만1600쌍으로 1년 전보다 2만1200건 감소했다. 이는 1974년 25만9600건을 기록한 이래 최저치다.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나타내는 조혼인율도 지난해 5.5건으로 역대 최저치였던 2015년 통계(5.9건)를 갈아치웠다

혼인 감소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우선 인구구조상 가장 결혼을 많이 하는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인구가 줄어든 게 컸다. 이 연령대 인구는 1년 전보다 17만명 감소했다. 남자가 2.1%, 여자가 2.7% 정도 줄었다.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인 1979~1982년생이 30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새로 결혼 적령기를 맞은 1983년 이후 출생자들은 출산율이 2.1명 아래로 뚝 떨어진 저출산 세대다. 30대 초반까지의 주 결혼 연령층 인구 규모 자체가 축소돼 혼인건수 역시 감소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용·주거 불안 등 경제적인 요인도 혼인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경기 침체로 고용 여건이 악화되다 보니 젊은 층이 결혼을 꺼리게 됐다. 지난해 청년(15~29세) 실업률은 9.8%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1만1600명 증가하는 등 아예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에서 이탈하는 현상마저 확인되기도 했다. 여기에 청년층이 부담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게 형성된 주거 비용은 결혼에 또 다른 장애가 되고 있다. 이지연 통계청 인구동향과장은 "혼인은 독립된 생계가 전제돼야 하는데 최근 혼인 적령기에 들어선 연령층의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아 혼인 건수가 줄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결혼을 하더라도 늦게 하는 추세가 더 심해져 지난해 남녀의 초혼 연령은 전년 대비 각각 0.2세, 0.1세 오른 32.8세, 30.1세였다. 지난 10년간 추이를 보면 혼인 건수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떨어지다가 2010년, 2011년 잠시 오름세로 반전했다.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는 다시 5년 연속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편 혼인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도 한몫했다. 2016년 통계청 사회동향에 따르면 '결혼을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다'는 견해를 가진 만 15세 이상 남성이 34.4%, 여성은 43.0%로 나타났다. 10명 중 4명은 '결혼은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면 할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가진 것이다.

이와 함께 작년에는 이혼도 줄었다. 2016년 이혼은 10만7300건으로 전년보다 1800건(1.7%) 감소했다. '조이혼율(1000명당 이혼 건수)'도 2.1건이었다. 이혼 건수와 조이혼율 모두 1997년 이후 최저였다. 이혼은 결혼의 종속변수다. 혼인과 이혼은 시차를 두고 발생하는데, 2012년부터 혼인 건수가 내리막에 접어들면서 덩달아 이혼도 줄고 있다.

전체적인 추세와는 반대로 황혼 이혼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혼인 기간별로 모든 층에서 줄었지만 25~29년, 30년을 넘은 부부들의 이혼만 각각 1.7%, 3.6% 늘었다. 20년 이상 함께 산 부부의 이혼은 30.4%로 가장 큰 비중을 자치했다. 황혼 이혼의 증가는 생애 전환기와 관련이 있다. 이지연 통계청 과장은 "결혼 기간이 25~30년을 넘기면 남자가 은퇴하는 시기가 되고, 부부 입장에서는 미성년 자녀가 떠나가 '빈 둥지' 가구가 된다"며 "집안의 미성년 자녀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자 하는 유인이 되는데, 이게 희박해지면서 황혼 이혼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황혼 이혼 다음으로는 신혼 이혼(혼인 지속 기간 4년 이하)의 비중이 크다.

이 밖에 지난해 가장 이혼이 많았던 달은 1만건을 기록한 11월이었다. 나머지 달은 8000~9000건대였다. 반면 혼인은 12월에 2만8400건으로 가장 많았다. 12월에 결혼을 많이 했다기보다 혼인 신고를 미뤘던 부부들이 연말에 몰렸기 때문이다.

[김세웅 기자]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600007&year=2017&no=195424

www.youtube.com

直接の比較は難しいですが、関連記事として日本のものを挙げるなら、この毎日新聞の記事あたりでしょうか。

婚姻 3割が再婚 晩婚化さらに進む 厚労省まとめ
毎日新聞 2017年1月18日 20時53分(最終更新 1月18日 23時12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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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婚や再婚別にみた結婚形態

 2015年の結婚全体のうち、夫妻の両方または一方が再婚だった割合は26.8%と、約3割に上ることが18日、厚生労働省がまとめた人口動態統計の特殊報告で分かった。分析対象とした1975年以降では最高の割合。厚労省は離婚件数が増えて一般的になっているため、再婚に対する意識が変わってきたことが背景にあるとみている。

夫妻とも再婚9.7%

 特殊報告は、毎年公表している人口動態統計をテーマ別に分析したもので、婚姻に関する分析は約10年ごとに行い、今回で4回目。

 報告によると、夫妻とも再婚9.7%▽夫初婚で妻再婚7.1%▽夫再婚で妻初婚10.0%。夫初婚で妻再婚の組み合わせ以外は、上昇が続いている。一方、初婚者同士の結婚は長期で下落傾向にあり、15年は73.2%で75年以降で最低だった。

 15年の平均結婚年齢は初婚同士の場合、夫30.7歳、妻29.0歳。夫妻とも年々晩婚化しており、いずれも10年前より1.2歳高くなった。夫妻とも日本人の場合、年齢差は婚姻全体で夫の方が2.0歳高く、夫妻とも再婚の場合3.2歳差、夫再婚で妻初婚の場合は6.1歳差だった。夫初婚で妻再婚の場合のみ、2000年以降は妻の年齢の方が高く、0.3歳差だった。

 離婚した人が5年以内に再婚したかどうかを、07~11年に離婚した人のデータでみると、夫は3割弱が再婚し、妻は2割強だった。年齢別では、夫は30代前半までに離婚した場合、4割が5年以内に再婚し、40代の離婚でも2割以上だった。妻は20代までは4割弱だが30代前半で3割、30代後半では2割に落ちていた。

 また、国際結婚は婚姻全体の3.3%にとどまった。ピークの06年(6.1%)以降下がり続けており、ここ数年は20年ほど前の水準が続いている。外国人の妻の国籍は中国が最も多く、外国人の夫は韓国・朝鮮が多かった。【山田泰蔵】

http://mainichi.jp/articles/20170119/k00/00m/040/059000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