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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川の風景】永川戦闘メモリアルパーク(体験ゾーン)再訪・3:工事現場を視察(できてしまった件)

「永川地区戦跡碑」と「武功受勲国家有功者碑」とが見下ろす丘の斜面に、戦闘メモリアルパークのメインの建物である「展望タワー」が建設中です。建物自体は、この時点でほぼできあがっています。ただ、屋内展示や便宜施設などについてはまだこれからといった状況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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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んな感じになる予定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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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か、なぜ扉が開いている?どこも立ち入り禁止になってへ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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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見つかったら怒られたかもしれませんけど、見つかることはありませんでした。見つける人もいませんでした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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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なみに、展望タワーがこんなにがらんどうだったのは1月初旬の話で、今月21日には正式オープンの予定です。

영천시의회,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현장 점검
고재석 기자 등록일 2017년03월08일 16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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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시의원들은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및 시설물을 점검했다.

영천시의회는 마현산 일원에 조성 중인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는 영천전투전망타워와 야외 서바이벌 체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로부터 콘텐츠 구성, 운영준비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시가지 전투를 직접 체험해보고 이용객의 입장에서 개선사항이나 보완할 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체험에 참여한 시 의원들은 전투체험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교육 및 지도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은 이달 2일부터 15일까지 시범운영 중에 있으며, 21일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3월 정례 간담회를 열어 애국지사 추모비 건립 지원, 참전 명예수당 인상, 영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개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 및 출자 등에 관한 제정 조례 안, 영천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개발을 위한 특수목적법인 설립에 따른 출자 계획 등 4건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협의를 했다.

김순화 의장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조성된 만큼 시설에 걸맞은 알찬 프로그램으로 교육, 체험, 관광을 할 수 있는 전국 최고의 호국 안보 체험교육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87027

안보교육과 전투체험 한자리에…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개장
송고시간 | 2017/03/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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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시가전체험장
(영천=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6·25전쟁 때 북진 발판 계기를 마련한 경북 영천전투를 기념하는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가 문을 연다.

영천시는 2011년부터 교촌동과 창구동 마현산에 192억원을 들여 만든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체험권역을 21일 개장한다.

전투전망타워와 서바이벌 체험장으로 구성했다.

지상 3층 규모 전투전망타워에는 '1950년, 영천 대혈투 속으로'란 주제의 입체영상 전시실, 안보교육체험관 등이 들어섰다.

시는 영천전투 당시 승전 주력부대인 8사단장 이성가 장군을 기려 안보교육체험관을 '이성가 장군실'로 이름을 붙인다.

서바이벌 체험장은 국내 최대 규모이고 시가전체험장, 고지전체험장, 국군훈련장, 지휘통제소가 있다.

국군훈련장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즐길 수 있는 웅덩이 건너기, 하강훈련장 등 7가지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가전체험장은 한국전쟁 때 영천역이나 급수탑을 재현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고지전체험장은 성인이 즐길 수 있도록 난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전망타워 전시관은 무료이고 서바이벌체험장은 시설에 따라 이용료 3천∼2만원을 내야 한다.

자세한 이용사항은 홈페이지(http://memorial.y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올해 말까지 국립영천호국원이 있는 고경면 청정리에 120억원을 들여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추모권역도 완공할 예정이다.

추모권역은 기념관, 야외추모시설, 공원으로 나뉜다.

영천전투는 1950년 9월 5일부터 13일까지 국군 8사단과 증원부대와 북한군 15사단이 벌인 교전을 가리킨다.

당시 국군은 영천을 점령한 북한군을 격퇴하고 탈환해 낙동강방어선에서 반격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영천시는 1950년 9월 15일 인천상륙작전을 한 바탕에는 영천전투 승리가 있다고 밝혔다.

김병운 영천시 힐링산업과장은 "안보교육장으로서 가치를 살리고 유료시설인 서바이벌 체험장 운영으로 수익을 창출해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7/03/07 17:23 송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3/07/0200000000AKR20170307170100053.HTML

うーん。しかしこれ、戦闘体験ゾーンの映像が出てますけど、どう見てもただのサバイバルゲーム…。聯合ニュースの記事と見比べてみて、安全保障教育としての意味合いよりも収益を見込んだ娯楽施設の側面がメインになってる気がするのは、私の思い過ごしなのでしょうか。

www.youtube.com

いえ、まあ、それでいいのなら、別にいいんですけど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