ガンバ大阪に城南FCからファンウィジョが加入

噂には聞いていましたが、いよいよ正式決定ですか。ガンバ大阪にやって来た韓国人選手は、現役のオジェソクやペスヨンの他、過去に何人かいます。その先例からすると、成功するかどうかはやってみないとわかりません。これは双方にとってのチャレンジです。

実力はあるはずなので、ガンバ大阪というチームにいかにフィットするか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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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大阪韓国代表ストライカーを獲得。2年越しの“ラブコール”がついに実る
2017年06月20日(Tue)12時35分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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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大阪への移籍合意が発表された韓国代表FWファン・ウィジョ【写真:Getty Images】

 Kリーグ・チャレンジ(韓国2部)の城南FCは、韓国代表FWファン・ウィジョがJ1のガンバ大阪に移籍することで最終合意に達したことをクラブ公式サイトで発表した。クラブの発表によれば、契約年数は2年で移籍金は明らかにされていない。

 G大阪もファン・ウィジョの加入を同日に発表。背番号は「11」に決まった。今月28日からチームに合流するが、公式戦出場は選手登録ウインドーが開く7月21日以降となる。

 24歳のファン・ウィジョは韓国代表として8試合に出場し、1得点を記録。今年3月のロシアW杯アジア最終予選のシリア戦で1年ぶりの代表復帰を果たしている。

 城南FCはクラブの公式声明で過去に何度もG大阪から接触があったことを明かしている。

「KリーグやAFCチャンピオンズリーグACL)での活躍により、2015年からガンバのラブコールを受けてきたファン・ウィジョは、今年の冬にもガンバから強い関心を寄せられていたが、パク・キョンフン監督の引き止めやクラブへの愛情により残留を決断した。しかし、夏の移籍市場が近づいてきて、再びラブコールを送ったガンバの粘り強いこだわりに、最終的に移籍することになった」

 また、ファン・ウィジョはG大阪の公式サイトを通じて「Jリーグの名門クラブのガンバ大阪で新しいチャレンジをすることになりまして光栄に思います」と述べた一方、城南FCの公式サイトでは「必ず成功して城南に復帰する」と、日本での成功と城南FCへの強い愛着の言葉を述べた。

 6月末でブラジル人FWパトリックが退団するG大阪韓国代表ストライカーへの2年越しのラブコールが実った。

【了】

https://www.footballchannel.jp/2017/06/20/post217921/

韓国でももちろんニュースになってます。これを読むと、Kリーグチャレンジに降格した城南FC、かつてのような企業スポンサーではなく、城南市がバックアップするクラブになっていますが、財政的にかなり厳しいみたいですね。今シーズン開幕前のガンバからオファーは断ったものの、移籍金の発生するこのタイミングでの売却、という形のようです。

Kリーグの名門・城南FCの2部降格 - 大塚愛と死の哲学

これはオジェソクが江原FCからガンバ大阪に移籍した時と同じ経緯です。クラブは移籍金で運営資金を獲得し、選手はガンバ大阪に移籍してステップアップを図る、これでガンバで活躍してもらえれば「三方よし」です。実際、ガンバのDFラインを守り、韓国代表にも選出されたオジェソクはそうなっています。

韓国五輪代表DFのガンバ大阪移籍 - 大塚愛と死の哲学

황의조, 감바 오사카 이적 확정 "성공해서 성남으로 복귀하겠다"
송고시간 | 2017/06/20 11:00

성남 황의조, 오사카와 2년 계약…계약금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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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 오사카로 이적하는 황의조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결국 황의조(25)가 일본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성남 FC는 20일 "일본 프로축구 J리그 감바 오사카와 황의조 이적에 관해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총 2년이며 이적료 등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황의조는 "꼭 성공해서 성남으로 복귀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조는 24일 경남 FC와 원정경기까지 뛴 뒤 일본으로 넘어가 메디컬 체크를 받을 예정이다.

황의조는 성남의 유스팀인 풍생고 출신으로 2013년 성남에 입단했다.

그는 2014년부터 두각을 나타냈고, 2015년엔 리그 15골을 터뜨리며 리그 대표 골잡이로 자리매김했다.

이 시기에 울리 슈틸리케 전 축구대표팀의 선택을 받아 국가대표 공격수로도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상대 팀 수비수들에게 집중 마크를 당하며 개인 성적이 곤두박질쳤고, 팀의 강등을 막지 못하며 고개를 숙였다.

황의조는 지난 시즌 직후 일본 J리그 진출을 도모했지만, 새로 부임한 박경훈 감독의 만류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황의조는 최근 재정 문제를 겪고 있는 팀 내부 사정과 맞물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옮기게 됐다.

성남과 황의조의 계약은 올해 만료하는데, 올해가 지나면 성남은 이적료를 챙길 수 없다.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뒤 운영비가 반 토막 난 성남은 황의조 이적료로 팀 운영 자금을 어느 정도 해갈하게 됐다.

황의조는 올 시즌 K리그 챌린지 17경기에서 4골을 기록 중이다.

성남은 시즌 초반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지만, 최근 7경기에서 무패 행진을 펼치는 등 반등에 성공해 5위까지 올라갔다.

그러나 황의조의 이탈로 상승 곡선은 다소 무뎌질 전망이다.

2017/06/20 11:00 송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20/0200000000AKR20170620073900007.HTML

ファンウィジョは一時期、調子を落としていたということでしたが、直近の試合では1ゴール1アシストを記録していますし、悪くない状態で加入してくれると思われ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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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1골-1도움' 성남, 부산 꺾고 5위 점프
스포츠조선=박찬준 기자 입력 : 2017.06.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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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성남)가 모처럼 펄펄 날았다.

성남은 1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부산과의 2017년 KEB 하나은행 K리그 챌린지 17라운드에서 황의조의 1골-1도움을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이로써 성남은 승점 23점으로 리그 5위로 올라섰다. 부산(승점 32)은 무패행진을 8경기에서 마감했다.

성남은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다.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었다. 황의조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전반 11분 황의조가 올려준 크로스를 이후권이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하며 부산의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부산의 저력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18분 구현준의 날카로운 크로스를 김동준이 불안하게 쳐냈고 이를 최승인이 논스톱 슈팅으로 때리며 동점골을 뽑았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3분, 첫 골을 도운 황의조가 해결사로 나섰다. 정호정이 어설프게 걷어낸 볼을 침착하게 잡은 후 골을 터뜨렸다. 이후 성남의 막강 수비가 돋보였다. 부산이 파상공세를 퍼부엇지만 성남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성남은 후반 추가시간 수비의 핵 오르슐리치가 퇴장당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결국 성남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한편, 부천은 같은 날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경기에서 화력쇼를 펼치며 6대2 대승을 거뒀다. 바그닝요와 진창수가 멀티골을 넣었고, 김 신은 1골-2도움을 올리며 대승을 이끌었다.

박찬준 기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19/2017061902671.html

で、その試合、釜山アイパーク戦で、釜山の安田理大はベンチ入りしてました。試合には出てなかったようですが。

http://www.kleague.com/ko/content/clubplayerview?teamcode=K06&playercode=2017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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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ジェソクには言うまでもなく話は聞いてるでしょうけど、もしかしたら、彼を通じての情報収集をしてたかもしれません。